충남 논산 강경젓갈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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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강경젓갈타운 전경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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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젓

꼴뚜기를 소금에 절여서 서늘한 곳에 한두 달쯤 두면 빨갛게 되고 고소한 냄새가 나면서 익는다. 잘게 썰어서 갖은 양념으로 무쳐서 반찬으로 먹거나 깍두기, 김치에도 넣는다. 장기간 두면 맛이 변하므로 한철 먹을 분량만 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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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젓

곰소의 감칠맛 나는 젓갈의 비결은 우선 젓갈의 재료는 맑고 푸른 서해 칠산 앞바다 청정해역에서 잡아올립니다. 다음, 1년 이상 저장하여 간수를 쪽 빼낸 뒤 깨끗한 곰소의 천일염에 버무립니다. 마지막으로 변산반도 골바람과 서해낙조를 받으며 장기간 자연숙성 시키면 그 이름도 유명한 '곰소젓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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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젓

평북 철산국 일대와 전남 해안 지방에서 담그며 양념하여 찬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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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젓

서해바다 인근 섬에서 채취한 싱싱한 바지락을 약간의 소금을 넣고 삭힌 후 양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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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젓

소라살을 빼서 푸르고 누런 내장을 떼어내고 씻어 건져서 소금을 켜켜로 뿌려 둔다. 두세 달 후면 먹을 수 있지만 오래 두어도 맛이 좋다. 익으면 얄팍하게 썰어서 갖은 양념으로 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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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분자기젓

제주 연안해서 채취한 전복과의 오분자기와 게웃 으로 만든 고급 전통젓갈로 영양분이 풍부하여 건강식으로도 아주 좋으며 식욕이 부진하거나 노약자들의 입맛을 돋구는데 많이 찾는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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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젓

소금에 절여 콤콤하게 삭힌다음 갖은 양념에 무쳐 내는 오징어 젓갈은 향수에 젖은 미식가들의 입안을 군침으로 가득차게 한다. 토박이 전통젓갈에서는 전통의 맛을 계승. 발전시켜 젓갈 애호가들로부터 우편주문판매로 많은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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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굴젓

서산에서 생산되는 굴은 비교적 잘고 돌돌하여 이를 이용한 '어리굴젓'이 옛부터 유명하다. 어리굴젓의 '어리'라는 말은 매운 맛을 표현하는 '아리다'에서 온 것이라고 하고, 반쯤 절여져 있다는 뜻의 '얼저리'에서 온 것이라고도 한다. 굴을 잘 씻어 소금을 뿌려 항아리에 넣고 꼭 봉해 8일쯤 푹 익힌 후, 고운 고춧가루를 같이 넣어 버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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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치젓

우리나라 동해안 일부지역과 제주 해역에서만 잡히는 한치로 만든 전통젓갈로 하얀 육질이 부드럽고 비린내가 없는 담백한 맛으로 어린이들도 좋아하는 젓갈이다. 신선한 한치를 양면 껍질을 벗겨 잘게 썰어 고급양념에 숙성시킨 식품으로 부드러운 맛 감칠맛이 뛰어나 어린이, 부모님 효도선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