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강경젓갈타운


HOME 마이인빌 메일 고객센터
충남 논산 강경젓갈타운 전경사진입니다.

젓갈사진

새우젓

새우는 밝은 분홍빛이 나고 살이 통통해야 한다. 젓국은 뽀얗고 맑으며 약간 단맛이 나는 것이 좋다. 젓을 담글 때 사용한 새우에 따라 생김새와 이름, 쓰임새가 각각 다르다. 음력 정월 그믐부터 4월 사이에 잡은 새우로 담근 젓을 풋젓이라 하는데 서해안에서는 데뜨기젓(돗떼게젓)이라 한다.

젓갈사진

오젓

음력 5월에 채취한 새우로 가공 숙성한 새우젓으로 살이 부드럽고 부드러운 감칠맛이 나며 밑반찬용으로는 그만입니다.

젓갈사진

육젓

6월에 잡았다고 해서 육젓이라 불리며 꼬리가 붉고 선명하며 몸집이 살이 많아 새우젓 중에서 최고의 상품으로 꼽습니다. 육젓은 주로 무침용으로 사용 합니다.

젓갈사진

참게젓

참게젓은 참게에 간장을 반복해서 달여 부은 후 꼭 봉해서 익힌 젓갈이다. 참게는 '논게, 민물게'라고도 하는데 10월경에 잡히는 암케가 알이 꽉 차고 맛이 있다

젓갈사진

토하젓

토하젓은 맛이 담백하고 깔끔해 입맛을 돋궈주고 생토하에 매운 죽처럼 양념하여 섞어서 담그기도 한다.

젓갈사진

게장

정갈찬 간장돌게장은 바위틈에서 자란 상급 돌게를 한약재가 첨가된 양념장에 담아 저온 숙성시켜 비린내가 전혀 나지 않으며 살이 알차고 감칠맛이 일품입니다

젓갈사진

곤쟁이젓

곤쟁이젓은 새우의 형태를 가진 것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매우 작은 새우로 담그는데 보통 2-3월에 잡히는 어린새우를 원료로 사용한다.

젓갈사진

새하젓

대체로 일년중 봄 5~6월, 가을9~10월 사이에 잡아 숙성시킨 것으로 맛이 습니다. 크기가 작고 선명하며 깨끗해서 무침, 수육용 등으로 사용된다.

젓갈사진

자젓

새우젓의 일종으로 돗대기새우라는 작은 새우를 이용한다. 어획시기는 7월 ~8월이며 어체가 작고 색깔이 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