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강경젓갈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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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강경젓갈타운 전경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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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젓

동해 근해에서 잡히는 생물 가자미로 만든 식품이며, 칼슘이 풍부한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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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나리젓

까나리는 1년생 10㎝ 내외, 3년생은 25㎝ 크기로 몸통이 원통형이며 가늘고 긴 생선으로 아미노산이 멸치보다 풍부하고 칼슘과 DHA-EPA등 불포화 지방산을 함유, 다른액젓보다 비린내가 적고 맛이 담백해 김치의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는 고급액젓으로 평가 받고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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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치젓

성어기때 값싸고 많이 나는 꽁치를 큰독에 넣어 층층 켜켜 소금을 뿌려서 젓갈을 담아 두었다가 풋고추 총총 썰어 마늘과 고춧가루에 버무려 밑반찬으로 먹는다. 또한 가을까지 삭혀 두었다가 잘 다려서 김장에 쓰기도 하는데 색다른 김치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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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젓

멸치젓은 멸치 세척과 물기 제거 작업이 끝난 후 용기 안에 소금을 넣고 차례로 절인다. 소금과 멸치를 잘 섞은 후 밀봉하여 약 2-3개월간 음지에서 발효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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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댕이젓

멸치보다 훨씬 큰 물고기로 청어과에 속한다. 젓갈은 봄에 담그며 고춧가루와 풋고추를 다져 무친다. 밥반찬으로 많이 먹지만 다른 용도로도 많이 사용한다. 전라도에서는 송애젓으로, 평안도에서는 반댕이젓으로 불리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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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젓

주로 경상도와 충청도 지역에서 많이 쓴다. 한 뼘 가량 되게 살이 오른 전어를 통째로 넣기도 하고 머리와 꼬리를 떼어 살만 발라서 양념에 함께 무치기도 한다. 국물은 한번 달여 쓰거나 체에 찌꺼기만 걸러내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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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피리젓

주로 경상도와 충청도 지역에서 많이 쓴다. 한 뼘 가량 되게 살이 오른 전어를 통째로 넣기도 하고 머리와 꼬리를 떼어 살만 발라서 양념에 함께 무치기도 한다. 국물은 한번 달여 쓰거나 체에 찌꺼기만 걸러내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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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젓

제주산 자리돔을 소금에 잘 절여서 고춧가루 양념으로 버무려 찬으로 먹거나 , 콩잎 쌈에 먹는다. 제주도에서 나는 자리돔에 소금을 뿌려서 담근 자리젓은 잘 삭으면 고춧가루와 양념으로 버무려 찬으로 먹거나, 콩잎 쌈에 넣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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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어리젓

부안에서는 딘팽이젓이라고 하는 등피리젓은 특히 전북지방에서 많이 담그는 데, 이 생선은 눈이 크고, 등 푸른 작은 생선이다. 이 생선은 오래 묵힐수록 좋아서 3년 이상 묵혀야 제 맛이 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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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미젓

동해 근해에서 잡히는 생물 가자미로 만든 식품이며, 칼슘이 풍부한 좋은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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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가리젓

매가리젓은 90% 이상이 남해안에서 잡힌다. 선도가 좋은 매가리를 원료로하여 전부위를 씻고 어율 중량의 20%~30%의 소금과 섞어통에 넣고 소금으로 덮어서 2~3개월간 숙성시키면된다. 김치제조시 조미료 소재로 많이 이용된다.